悲(かな)しく不可思議(ふ―かしぎ)なニュ―スでにぎわう on the TV
카나시크후-카시기나뉴우-스데니기와우 on the TV
슬프고 불가사의한 뉴스로 떠들썩한 TV 속에서
答(こた)えや理由(り―ゆう)なんて見當(けん―とう)もつかないけど
코타에야리-유우나은-테케응-토오-모츠카나이케도
해답이나 이유따윈 전혀 짐작하지 못하지만
生(い)きている現實(げん―じつ)ほど飮(の)みこまれたら
이키테이르게은-지츠호도노미코마레타라
살아가고 있는 현실 만큼 납득한다면
痛(いた)みとやさしさを きっと取(と)り違(ちが)う
이타미토야사시사오 키잇-토토리치가우
고통과 치유를 반드시 달리 취하지.
悴(かじか)んだ手(て)をつないで
카지카은-다테오츠나이데
굳어버린 손을 잡아
今(いま)は傷(きず)のなめ合(あ)いでも
이마와키즈노나메아이데모
지금은 상처 받아도
何處(ど―こ)かにひそむ It's Turning Point
도-코카니히소므 It's Turning Point
어딘가에 잠재된 전환점으로
見(み)えない敵(てき) 叩(はた)き落(お)とす時(とき)まで
미에나이테키 하타키오토스토키마데
보이지 않는 적을 때려눕힐때 까지
幻覺-illusion-の虜(とり―こ)
이루젼-노토리코
환영의 포로.
「馴(な)れ合(あ)い、身勝手(み―がって)、人間(にん―げん)は厄介(やっ―かい)な生(い)き物(もの)··」
「나레아이 미-가앗-테 니응-게은-와 야악-카이나이키모노··」
「이랬다, 저랬다 제멋대로 하는 인간은 성가신 생물.」
違(ちが)うよダメだよそれが本堂(ほん―とう)の身勝手(み―がって)
치가으요다메다요소레가호응-토오노미-가앗-테
달라! 안돼! 그것(인간)은 정말로 제멋대로 하네.
誰(だれ)もが持(も)つ可能性(か―のうせい)は裏腹(うら―はら)なもの
다레모가모츠카-노오-세에-와우라하라나모노
누구나가 지닌 가능성은 정반대인 것.
冷(さ)めた傍觀者(ぼう―かんしゃ)もきっと罪(つみ)になる
사메타보오-카은-샤모키잇-토츠미니나르
무심해진 방관자도 반드시 죄가 되지.
ひび割(わ)れた手(て)をつないで
히비와레타테오츠나이데
갈라진 손을 잡고
たとえ傷(きず)のなめ合(あ)いでも
타토에키즈노나네아이데모
비록 상처가 치유 되더라도
後(あと)には引(ひ)けない It's Turning Point
아토니와히케나이 It's Turning Point
다음에는 내키지 않는 전환점으로
とけない惡夢(あく―む) 叩(はた)きつぶす時(とき)まで
토케나이아크-므 하타키츠브스토키마데
없어지지 않는 악몽을 때려눕힐때 까지
幻覺-illusion-の虜(とり―こ)
이루젼-노토리코
환영의 노예.
擦(なす)りきれた手(て)をひらいて
나스리키레타테오히라이테
문지른 칼에 베인 손을 펴서
疼(うず)く傷(きず)を引(ひ)き裂(さ)いても
우즈크키즈오히키사이테모
쑤신 상처를 더 벌려 찢어진다 해도
感(かん)じた痛(いた)みその瞬間(しゅん―かん)
카은-지타이타미소노슈응-카응
느꼇던 아픔의 순간을
そう惑(まど)わされない 間違(ま―ちが)ったりしない
소오마도와사레나이 마-치가앗-타리시나이
그렇게 혼란스러워하지 않고 실수하거나 하지 않아.
悴(かじか)んだ手(て)をつないで
카지카은-다테오츠나이데
굳어버린 손을 잡고
今(いま)は傷(きず)のなめ合(あ)いでも
이마와키즈노나메아이데모
지금은 상처를 치유되더라도
何處(ど―こ)かにひそむ It's Turning Point
도-코카니히소므 It's Turning Point
어딘가에 잠재된 전환점으로
見(み)えない敵(てき) 笑(わら)い飛(と)ばす時(とき)まで
미에나이테키 와라이토바스토키마데
보이지 않는 적을 비웃으며 날려버릴 때까지
幻刻-illusion- Never can get away···
이루젼- Never can get away···
환영은 절대로 사라지지 않아.
출처 : http://blog.naver.com/excel_saga?Redirect=Log&logNo=1200106413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