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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 01. FIVE IN THE BLACK - CD
    01. ZION  
    02. SKY  
    03. BEGIN  
    04. CHOOSEY LOVER  
    05. DEAD END  
    06. HIGH TIME  
    07. PROUD  
    08. 約束_약속  
    09. MISS YOU  
    10. "O" -正?反?合  
    11. I'LL BE THERE  
    12. STEP BY STEP  
    13. HELLO AGAIN  
    14.BEGIN (ACAPPELLA VER.)-BONUS TRACK  
    15.MISS YOU -BALLADE VER.-BONUS TRACK  
    16.A WHOLE NEW WORLD - SPECIAL TRACK(초판한정)  

DISC 02. FIVE IN THE BLACK - CD
    01. ZION  
    02. SKY  
    03. BEGIN  
    04. CHOOSEY LOVER  
    05. DEAD END  
    05. DEAD END  
    06. HIGH TIME  
    07. PROUD  
    08. 約束_약속  
    09. MISS YOU  
    10. "O" -正?反?合  
    11. I'LL BE THERE  
    12. STEP BY STEP  
    13. HELLO AGAIN  
DISC 03. FIVE IN THE BLACK - DVD
    01. RISING SUN  
    02. BEGIN  
    03. SKY  
    04. MISS YOU  
    05. "O" -正?反?合  
    06. STEP BY STEP  
    07. CHOOSEY LOVER  
    08. OFF SHOT MOVIE - 초판한정  

앨범은 두가지 버전으로 나왔어요. CD버전과 CD + DVD버전입니다.


앨범명인 Five in the Black은 다트에서 세개의 다트 모두가 한중간에 들어가면 Three in the Black 이라고 한다더군요. 거기에서 인용해 동방신기는 5명이니 Five in the Black이라고 지었다고 하네요.

앨범리뷰는 처음 쓰는데 두근두근 거립니다.
음악적으로 전문적 지식 따위 요만큼도 없는지라 부족한 리뷰일테지만 부담 안 가지고 제 생각을 썼어요. 노여워 마십시요.-_-;

팬인지라 객관적인 판단은 어려웠습니다. 그만큼 개인적인 시선과 사족들도 많고요.
양해 부탁드립니다.




1. ZION
처음 도입부부터 도발적이고 거친 느낌이 나는 곡입니다.
곡 전체적으로 창법도 멤버들이 말한 스크래치 창법이 보이죠.
전체적으로 시아군이 이끌어가는 보컬입니다.
이 곡을 1번으로 선택한 센스는 정말이지 박수 쳐주고 싶습니다.
가사의 내용을 보면 동방신기의 ZION에 대해 얘기하고 있죠.
“baby listen to my heart 前に行く destiny” 이 부분을 들으면 앨범의 1번트랙일수밖에 없다 여겨집니다.
“確かにある paradise あなたをすぐに連れて行く”
네. 저도 그 파라다이스 꼭 같이 가고 싶습니다.



2. Sky
7번째 싱글곡입니다. 그때까지의 동방신기의 오리콘 성적중 최고인 3위를 획득함과 동시에 일본에서의 위치를 확인시켜준 곡이기도 하죠.
멤버들이 토크쇼 나오면 항상 말하는 “夏にぴったり” 이말 그대로 여름에 딱인 곡입니다.
이 곡은 보컬리스 버전을 들어보셔야 합니다. 뒤에서 멤버들이 백보컬로 받쳐주는걸 듣고 있으면 라이브 들을 때 이 백보컬만 찾아 듣게 만드는 중독성이 있죠. 특히 후렴구에서 창민군의 백보컬은 발군이긴 한데 듣고 있으면 웃게 됩니다. 들어보세요.



03. Begin
6번째 싱글곡이죠. 잔잔한 곡입니다. 전체적으로 재중군이 끌어가는 느낌입니다.
라이브에서도 재중군을 중심으로 사각으로 서는 구도죠.
또 본인이 동방신기의 곡 중 가장 좋아한다 말하기도 했고요.
전 비오는 날 자주 듣는 곡입니다. 동방신기의 발라드 중 다른 발라드와 다른 느낌을 가질 수 있어 좋아합니다. 혼자서 조용히 되뇌일 수 있는 느낌이랄까요.
전체적으로 조심스런 보컬을 냈다는 느낌입니다. 가늘고 조심스러운 느낌. 또 발음 하나하나에 정성들인 느낌입니다.
맨 끝  “今 ふたりだけでBegin”으로 끝나는 재중군의 보컬이 최고라 여겨지는 곡이라 생각해요.



04. Choosey Lover
10번째 싱글입니다.
선행싱글로 나옴에도 불구 오리콘6위를 해주어 팬들에게 무한한 기쁨을 준 곡입니다.
pv가 공개된 순간 팬들에게 충격을 안겨준. 일명 심창민씨의 성인식. 이라고 부르곤 하죠.
일본에서도 한국에서도 시도된 적이 없는 장르입니다. Pv도 클럽에서 찍었지요.
전체적으로 보컬을 높게 잡아놨어요. 팬들도 멤버들의 목소리를 혼동했을 정도니.
처음 들었을 때 가사의 난해함과 빠른 비트, 높은 음정에 고생했겠다. 생각했습니다.
重要無形文化財, 外出禁止令 주요무형문화제, 외출금지령. 가사 보면 좀 웃기기도 합니다.
처음 들었을 때는 매우 좋았으나 후렴구의 반복과 다소 단순할 수도 있는 멜로디 때문에 금방 식상해졌다는 분들도 계십니다. 전 이전과는 다른 스타일의 음악이었기에 참 좋아합니다.



05. DEAD END
전체 앨범곡 중 가장 거친 느낌이 나는 곡입니다. 멤버들도 있는 대로 목소리를 긁어대고 있습니다.
후렴구의 시아군 보컬을 들으시면 금방 아실거에요. 사견이지만 시아군 보컬 참 섹시하다고 느꼈어요.
이번 투어에서의 퍼포먼스가 기대되는 곡이죠.



06. High time
Begin의 커플링곡입니다.
멤버들이 독백하듯 내뱉으면서도 서로 주고받는 느낌이 특이한 곡이죠.
전 트랙인 DEAD END와 연결되는듯한 느낌의 비트빠른 곡이라 두곡은 꼭 연결해서 듣게되곤 합니다.
다소 상징적인 가사이지만 무언가에 도전하는 느낌입니다.
끝부분에 멤버들이 한번씩 돌려가며 하는 부분이 각기 다른 듯 하면서도 하나인 느낌입니다.
이 곡 역시 투어에서 기대하고 있습니다.



07.PROUD
9번째 싱글 Step by step의 커플링인 곡이네요.
이번 앨범 곡중 가장 좋아하는 발라드인 PROUD입니다. 사실 발라드 몇 곡 없지만요;
처음 들었을 때 그닥 귀를 잡아끌지 못할 수도 있는 곡이에요. 하지만 명곡중의 명곡이란거.
전반은 잔잔하게 끌어가다 후렴구에서 계속 상승하는 느낌입니다.
무엇보다도 마츠우라 사장도 블로그에서 언급했지만 마지막 부분이 정말 최고중의 최고입니다.
“Proud of your love” 란 가사를 멤버 한 명씩 애드립으로 부르는데 곡 전체의 백미라 해도 과언이 아니죠.
그런 애드립이 어색하지 않을 정도로 실력이 늘었단 것도, 그 짧은 가사에 자신의 보컬을 잘 드러내 준 것도 팬으로서 자랑스럽고 감사합니다.



08. 約束
신곡입니다. 밝은 분위기의 러브송이네요.
드물게도 윤호군이 곡의 시작을 엽니다.
이 곡에선 유천군 보컬의 특징인 비음섞인 흐느끼는듯하면서도 굴러가는듯한 느낌의 보컬이 잘 드러나있습니다. 다소 약한 보컬을 타고난 목소리로 많이 커버시키는 유천군입니다만, 뒷부분에서 내지르는 걸 듣고 있자면 아직은 다듬어야겠구나. 라고 생각합니다.
이 곡도 보컬리스버전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간간이 들려오는 재중군의 백보컬이 정말 예쁘거든요.



09. Miss you
8번째 싱글로 'O'-正.反.合과 함께 양면싱글이었죠.
이 곡도 멤버들이 항상 말합니다. “秋にぴったり”
저도 작년 가을에 주구장창 들어서인지 이 곡을 듣고 있자면 중국의 가을이 떠오르곤 하죠.
처음에 매우 잔잔하게 시작해요. 낙엽이라도 굴러갈 듯한 분위기죠. 그러다가 템포가 빨라지고 전자음이 섞이면서 돌변하죠. 보컬파트가 잘 분배되어 있습니다.
분배되다 못해 백보컬로 내뱉는 신음소리 가령 “어~ 치키챠 치키챠~ 컴온~ 워어어~ 어하~ ” 이것도 잘 분배했더군요. 듣다 보면 더 나옵니다만 한글로 표현이 불가하네요. 이걸 보컬리스에 실었다면 듣고 한 시간은 웃었을 텐데, 아쉽습니다.
이 곡 또한 퍼포먼스를 못 봤네요. M-ON프리미엄 라이브에서 불렀습니다만 그냥 들썩들썩 박수치고 불렀더랬지요. 네, 역시 기대중입니다.



10. 'O'-正.反.合
한국에서도 일본에서도 발매된 곡 'O'-正.反.合입니다.
유영진씨의 곡이란게 딱 드러나죠. 반사회적이고 상징적인 가사에 난해한 리듬들. 이제 그만 사회를 용서하시지요.
동방신기의 한국 타이틀곡들이 그렇듯이 이 곡 또한 댄스를 위해 만들어진 느낌입니다. 그만큼 스테이지에서 단연코 최고죠. 이곡은 듣고 있자면 필연적으로 무대 위에서 그들의 모습이 오버랩됩니다.
개인적으로도 의미가 커요. 이 곡의 라이브 무대를 보고 동방신기를 다시 보게 되었으니까요. 그 댄스를 추면서 라이브를 보여줄 줄은 몰랐습니다. 심지어 라이브를 잘 했습니다. 방송날짜까지 기억하는 절 보면 정말 컬쳐쇼크였네요.
으레 아이돌 그룹이 그렇듯 라이브를 보면 민망하다 못해 짜증이 나서 채널을 틀어버리던 저입니다만, 말 그대로 시선이 멈췄습니다. 아 진짜 사담이 기네요. 죄송해요ㅠㅠ
보통 한국가사를 일어로 바꾸면 원곡버전의 가사가 낫다. 이게 지배적이지만 팬 분들께서 이 곡은 일본이 차라리 낫다. 라고 해서 끄덕거리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11. I’ll be there
한국앨범 수록곡인 I’ll be there입니다.
이 곡이 이번 앨범에 수록된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한국 팬분들 배신감과 실망감이 컸습니다. 카시오페이아 여러분에게 바쳐요. 라고 하고선 일본앨범에. 화날만도 합니다만 영화삽입곡이라니 끄덕끄덕했습니다.
가사 내용까지 같았다면 저조차도 서운했을 겁니다.
장대한 느낌의 발라드입니다. 이 곡도 보컬분배를 골고루 해 놓았습니다만 곡의 분위기와 잘 들어 맞는 재중군의 가늘고 고운 보컬이 가장 돋보입니다.
한국버전과 일본버전 보컬의 분배와 순서가 일치하죠. 가사만 다르고 완전히 일치합니다. 다만 가사의 의미에 따라 부르는 느낌이 약간은 달라요. 한국판이 좀더 사랑스럽고 조심스러운 느낌이에요. 물론 팬의 다분히 주관적인 입장이란거-_-;.



12. Step by step
9번째 싱글곡입니다. 밝은 분위기의 곡으로 동방신기가 말한 올해의 모토 前向き 그 자체인 곡이죠.
한 걸음 한걸음 진전중인 현 상태의 동방신기를 말해주는 곡이라 생각해요.
유천군이 일본어로 처음 작사한 랩이 삽입되어 있습니다. 스스로 자랑스러워 한 만큼 멋집니다.



13. Hello again
신곡입니다. 정말 간간이 나오는군요-_-;
오프닝부분의 재중군 보컬 참 멋집니다. 진성에서 가성으로 넘어가는 부분이 압권이죠.
중간부분 이어질 듯 하다 반전되네요. 그러면서도 전체적인 분위기는 잘 이어집니다.
어두울 수 있는 이별내용의 가사를 긍정적이고도 밝게 풀어냅니다.
마지막 부분은 스탭분들과 함께 불렀다 하죠. 말 그대로 다 함께 하는 곡이란 느낌입니다.
앞으로 나아가는 느낌의 러브송입니다.
멤버들이 투어에서 활약할 곡이라고 많이 기대하고 있던데 물론 저도 기대중입니다.



14. Begin –acappella ver.-
14번 트랙부터는 DVD반에는 수록되어 있지 않은 곡들입니다.
Begin의 아카펠라 버전입니다.
한국에서와는 달리 일본에서는 여러 방송과 공연에서 아카펠라를 보여주는 동방신기죠. 한국에서 데뷔당시 아카펠라그룹이란 모토를 달고 나와 많은 분들을 피식하게 한 그들이지만, 일본에서는 진정 아카펠라그룹다운 면모를 보여준답니다.
후렴부분에서 음정을 각자 잡아 부르면서도 잘 어울린다는 걸 들어보면 아실거에요.
실력이 늘었단 것도 알 수 있고 아름답다고 생각하게 되는 아카펠라에요.
중심축은 역시나 재중군이 맡고 있고 가장 높은 파트는 창민군이네요.



15. Miss you  –ballade ver-
Miss you의 발라드 버전이네요.
이 곡은 도입부분의 믹스가 멋지다고 생각합니다.
사견으로는 발라드의 느낌이 그리 잘 살지 않아서 안타깝네요. 아마도 멤버들이 창법을 원곡버전과 같이 불러 그런 듯 합니다.



16. A whole new world
스페셜 트랙으로 들어가 있네요. 처음 들었을 땐 갸우뚱 했습니다. 다소 엉뚱한 선곡이라 여겨진 탓에요.
처음은 느린 업템포의 분위기에요. 그러다 2분쯤 가면서 템포가 빨라지기 시작하면서 분위기가 변하죠. 한 음 높게 가는 듯 하면서 가볍고 빨라지죠. 창민군 발음이 구렁이 담넘듯 합니다.
이 곡에서도 베스트 보컬을 꼽으라면 재중군을 뽑고 싶네요. 물론 다들 잘 불렀지만 분위기를 잘 살려준 그에게 한표.
원곡과는 정말이지 100% 다른 분위기입니다. 이건 댄스도 아니고 발라드도 아닌 거죠.
이 곡도 역시 맨 마지막 부분에 백미를 숨겨둡니다.
작은 키보드 소리 하나에 의지한 채 재중군의 보컬에 시아군의 백보컬로 마무리가 되는데. 참 아름답습니다.
다소 엉뚱한 선곡이라 여겨도 끝까지 한번 들어보시길 바래요.




리뷰를 마쳤네요.
개인적으로 전작인 Heart, mind and soul을 동방신기의 앨범 중 가장 좋아하는지라 이번 앨범은 실망감도 없잖아 있었습니다. 발라드보다는 파워풀한 곡들이 주를 이루거든요.
하지만 말 그대로 다양한 장르에 도전한 동방신기입니다.
동방신기의 앨범을 듣고 있자면 풍성하단 느낌이 듭니다. 보컬 하나하나 개성이 강합니다. 그러면서도 잘 어울리고요.
아직은 동방신기의 음악이란 이거다. 라고 정의 내릴 수 없는 단계라고 생각합니다.
앨범 낸 숫자에 비해 생각하면 다소 엉뚱하지만 조급해하지 말고 그들만의 음악을 찾아 성장하고 진화하는 그들이길 바랍니다.
올 한해 일본에서의 활약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부족한 리뷰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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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향기♡ 2007.04.01 15:22
    저는 발라드보다 파워풀한 곡을 훨씬 더 좋아하는 터라 ^^ ;;
    이번 앨범도 참 좋아요 .. 첫번째 두번째 우열을 가릴 수 없을만큼
    miss you 발라드 버전은 조금만 더 색다르게 바꿨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듣는 도중 계속 원곡 miss you가 생각나서 ....
    리뷰 잘 읽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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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로미♥ 2007.04.01 18:05
    저도 2집보단 1집이...; 1집은 완소해서~!
    2집은 정말 싱글 나올때마다 꼬박꼬박 사서 신선한 맛이 떨어지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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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아이 2007.04.01 20:56
    이번 앨범에 Begin, Proud, choosey lover 등 제가 아끼는 곡들이 많이 수록되어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물론, 처음으로 수록된 노래들도 정말 다 좋아요~
    Hello again은 노래의 분위기와 멜로디가 예쁘다고 느꼈구요,
    Dead end은 신선한 비트가 매력적이라고 생각해요!
    새로 추가된 Begin의 아카펠라 버전이나, miss you의 발라드 버전도 기분 좋게 듣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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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훙얼훙얼♬ 2007.04.02 14:53
    저도 개인적으로 신곡은 1집이 더 낫다고 생각하지만, 또 어떻게 보면 2집 신곡들은 앨범의 전체적인 분위기에 나름 잘 맞는다고 생각해서 또 열심히 듣게 되네요 > ㅁ< 이번에는 특히 싱글곡들이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고 있어서 한단계 발전한 동방신기를 볼수 있어서 정말 기쁘기도 하구요.. ^^ 보컬도 다들 일취월장하는 느낌.. ㅠㅠ !! 그리고 A Whole New World는 진짜 빠졌으면 정말 아쉬웠을, 뭍혔다면 너무 슬펐을 곡이에요 ㅠ 편곡도 맛깔스럽고; 디즈니 명곡을 동방신기의 특유의 느낌으로 살려서 여러모로 맘에 드는 보너스 트랙이에요 !! 리뷰 잘 읽었습니다 ^ㅡ^
  • ?
    준수한김재중 2007.04.02 22:40
    최고죠!! 정말말이필요없어요!1집도좋지만,2집도좋습니다! 데드엔드랑 헬로어겐ㅠㅠ 데드엔드에서 창민이제대로거칠죠 ㅠㅠ 헬로어겐 재중이시작할때ㅠㅠ으악!!
    츄지러버! 완소완소> < 미스유도 좋구~ 다 좋은덱, 제가 갠적으로미스유정말좋아해서 발라드버젼엄청기대했는데; 기대에못미친것같아요~ 요것만빼면 완벽/ㅁ/으항항 , 뭐 나름 좋죠~ 앨범볼때마다행복해요~ 아비델은.. 한국어버젼이 훨씬좋죠! 감정도 그렇고.. 영화삽입곡이니까, 카아에대한 애틋한느낌이없는것같습니다 히히
    동방신기최고/ㅁ/ 리뷰잘쓰셨어요 ^ ^ 지음아이에서동방팬봐서기뻐요~
  • ?
    빵이랍니다 2007.04.04 12:24
    역시나 1집의 포스가 너무 강한것인지.. 좀 더 애절한 발라드를 좀 기대했던지라~
    그래도 2집도 좋아요 !!~~
  • ?
    Dollishhero 2007.04.08 23:35
    이번 앨범 정말 좋지요
    Hello again 이랑 약속 노래가 너무 예뻐요 ^^
  • ?
    바다의숲 2007.04.12 22:54
    1집에는 신곡이 너무너무 마음에 들었었는데
    2집은 신곡이 조금 아쉬웠었어요 ㅠㅠ 물론 좋긴 했지만..
    dead end가 가장 맘에 들었어요
    싱글 컷들은 모두모두 좋았구요!!! 진짜 안질려요 들어도 들어도;ㅁ;
    개인적으로 2집이 더 마음에 들어요^_^
    그리고 miss you 발라드 버전은 아쉬웠어요 그냥 원 버전 늘려놓은 것 같았거든요 ㅠㅠ
  • ?
    프리지아 2007.04.21 17:22
    이 앨범 나왔을대 트랙들이 맘에 들었어요^^
    살까말까하다가 샀는데 맘에 들고 좋더라구요후후 노래들 하나 하나가 다 맘에 들고 좋았어요 바다의 숲님은 I’ll be there그저 그랬다고 하지만 전 이게 이 앨범에도 들어가는구나하면서 좋아했거든요 머 좋아할지도 안좋아할지도 모르니깐요^^;;;;
    지음에 동방리뷰라 올라올꺼란 생각은 못했는데 올라온거 보고 들으면서 리뷰를 보니 왠지 색다롭게 들리는거같아서 기분은 좋네요^^
  • ?
    Brilliant 2007.04.24 17:12
    A whole new world를 좋아해서 들어봤더니 이번 앨범 참 좋던데요^^ 저는 1집보다 더 좋았어요^^ 앨범 구매해 볼까 생각 중입니다^^
  • ?
    バンビ 2007.06.05 02:52
    저도 처음엔 1집에 비해 별로다, 라고 생각했지만 들으면 들을수록 귀에 착착 붙더라구요. 근데 스텝 바이 스텝에 유천이가 일본어 랩을 썼다는 건 전혀 몰랐어요. 이 귀여운 능력쟁이iㅁi!
  • ?
    김요미 2007.07.03 20:12
    5,6,9번곡 굉장히 귀에 척척 감긴다죠 !!!!
    글 굉장히 잘쓰시네요'ㅅ'!! 동방신기의 많은 곡을 알고있지는 않지만(보통 한 노래에 푹 빠져서;;)
    이 앨범 굉장히 좋아해요^^
  • ?
    권예진 2007.09.06 21:19
    저도 Heart, Mind and Soul에 쬐끔더 애착이 가긴 합니다만..아하하 요 앨범도 들으면 들을수록 모두 주옥같은 완소곡들이라 좋아하는 앨범이에요~아핫 물론 모든 앨범을 다 좋아하지만요^^;
  • ?
    렌지ㅋㅋ 2007.11.15 16:40
    도입곡부터강렬한느낌! 일본앨범2집이개인적으로제일맘에드는~~^^
  • ?
    토토로냥 2008.06.02 15:18
    ZION은 콘서트때 유천군이 지팡이 짚고 있던 그 장면이 제일 좋았다는~!!
    게다가 발라드의 Begin,,
    가사와 함께 절절한 멜로디가 인상적이라는~!!!
  • ?
    여니닝 2009.10.09 21:32
    저는 SKY 에 마음이 가네요~
    처음에 SKY를 듣고 혼자 지하철에서 흥얼흥얼 거리다 사람들에게 눈총을 받았지만,
    좋은노래는 마음이 간다잖아요 ^^
    그렇게치면 마음이 안가는 노래가 없네요 ..^~^
  • ?
    내꺼김준수 2011.02.06 22:57
    노래들이 하나같이 다 좋아요~ㅋㅅㅋ 동방신기의매력이 듬뿍들어있어서 좋아요~ㅋㅅ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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