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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エルの絵本「魔女とラフレンツェ」 >
  (에루노 에홍 「마죠토 라후렌체」)
   엘의 그림책 「마녀와 라프렌체」


[如何にして楽園の扉は開かれたのか…]
(이카니시테 라쿠엔-노 토비라와 히라카레타노카)
[어떻게 낙원의 문은 열린 것일까…]

鬱蒼と茂る暗緑の樹々 不気味な鳥の鳴き声
(웃-소오토 시게루 안-료쿠노 키기 부키미나 토리노 나키고에)
울창하게 우거진 암록색 나무들, 으스스한 새의 울음소리
ある人里離れた森に その赤ん坊は捨てられていた
(아루 히토자토하나레타 모리니 소노 아캄-보와 스테라레테이타)
어느 마을에서 떨어진 숲에 그 아기는 버려져 있었다

幸か…不幸か…人目を憚るように捨てられていたその子を拾ったのは
(코오카 후코오카 히토메오 하바카루요오니 스테라레테이타 소노코오 히롯-타노와)
다행인지 불행인지, 남의 눈을 꺼리듯 버려진 그 아이를 주운 것은
王国を追われた隻眼の魔女《深紅の魔女と謳われた》オルドローズ
(오오코쿠오 오와레타 세키간-노 마죠 크리무존-노 오루도로-즈)
왕국에서 쫓겨난 애꾸눈 마녀 《심홍의 마녀라 불린》크림슨 올드 로즈

銀色の髪に 緋色の瞳 雪のように白い肌
(깅-이로노 카미니 히이로노 히토미 유키노요오니 시로이 하다)
은빛 머리칼에 붉은 눈동자 눈처럼 흰 피부
拾われた赤ん坊は いつしか背筋が凍る程美しい娘へと育った…
(히로와레타 아캄-보와 이츠시카 세스지가 코오루호도 우츠쿠시이 무스메에토 소닷-타)
주워진 아기는 어느새 등골이 오싹할 정도로 아름다운 아가씨로 자라났다…

流転こそが万物の基本 流れる以上時もまた然り
(루텐-코소가 반-부츠노 기홍- 나가레루이죠오 도키모 마타 시카리)
유전이야말로 만물의 기본, 흐르는 이상 시간도 역시 그렇듯
二つの楽園を巡る物語は 人知れず幕を開ける…
(후타츠노 라쿠엔-오 메구루 모노가타리와 히토시레즈 마쿠오 아케루)
두 낙원을 둘러싼 이야기는 조용히 막을 연다…

「ラフレンツェや…忘れてはいけないよ…」
(라후렌체야 와스레테와 이케나이요)
「라프렌체… 잊어서는 안 된다…」

銀色の髪を風になびかせて 祈るラフレンツェ 死者の為に…
(깅-이로노카미오 카제니 나비카세테 이노루 라후렌체 시샤노타메니)
은빛 머리칼을 바람에 나부끼며 기도하는 라프렌체, 죽은 자를 위해서…
小さな唇が奏でる鎮魂歌 歌えラフレンツェ 永遠に響け…
(치이사나 구치비루가 카나데루 레퀴에무 우타에 라후렌체 토와니 히비케)
작은 입술이 연주하는 레퀴엠, 노래해라 라프렌체 영원히 울려라…

時を喰らう大蛇 灼けた鎖の追想曲
(도키오 쿠라우 세라펜스 야케타 쿠사리노 카논-)
시간을 삼키는 서펜트, 달구어진 쇠사슬의 회상곡
狂い咲いた曼珠沙華 還れない楽園
(쿠루이자이타 리코리스 카에레나이 에류시온-)
다른 철에 피어난 만주사화, 돌아갈 수 없는 낙원
蝋燭が消えれば 渡れない川がある
(로오소쿠가 키에레바 와타레나이 카와가아루)
촛불이 꺼지면 건널 수 없는 강이 있어
始まりも忘れて 終わらない虚空を抱く……
(하지마리모 와스레테 오와라나이 소라오 다쿠)
시작도 잊고서 끝없는 허공을 안는다……

[Creature's voice]
「──オノレラフレンツェ」…悲痛な叫びの不協和音
(오노레 라후렌-체 히츠우나 사케비노 하모니)
「──네이놈, 라프렌체」…비통한 절규의 불협화음
[Un-satisfied]
「──ニクキラフレンツェ」…呪怨の焔は燃ゆる
(니쿠키 라후렌-체 쥬온-노 호노오와 모유루)
「──얄미운 라프렌체」…저주의 불꽃은 타오른다

儚い幻想と知りながら 生者は彼岸に楽園を求め
(하카나이 겐-소오토 시리나가라 세이샤와 히간-니 라쿠엔-오 모토메)
덧없는 환상이라는 걸 알면서 살아있는 자는 피안의 낙원을 추구하고
死者もまた 還れざる彼岸に楽園を求める
(시샤모 마타 카에레자루 히간-니 라쿠엔-오 모토메루)
죽은 자도 역시 돌아갈 수 없는 피안의 낙원을 추구한다
彼らを別つ流れ 深く冷たい冥府の川
(카레라오 와카츠 나가레 후카쿠 츠메타이 메이후노 카와)
그들을 가르며 흐르는, 깊고 차가운 명부의 강
乙女の流す涙は 永遠に尽きることなく
(오토메노 나가스 나미다와 에이엔-니 츠키루코토나쿠)
처녀가 흘리는 눈물은 영원히 그치지 않고
唯…嘆きの川の水嵩を増すばかり…
(타다 나게키노 카와노 미즈카사오 마스바카리)
그저… 한탄의 강물을 불어나게 할 뿐…

──少女を悪夢から呼び醒ます 美しき竪琴の調べ
(쇼오죠오 아쿠무카라 요비사마스 우츠쿠시키 타테고토노 시라베)
──소녀를 악몽에서 불러 깨우는 아름다운 하프의 멜로디
哀しぺをした弾き手 麗しきその青年の名は……
(카나시이메오시타 히키테 우루와시키 소노세이넨-노나와)
슬픈 눈을 한 연주자, 아름다운 그 청년의 이름은……

「ラフレンツェや…忘れてはいけないよ…
  (라후렌-체야 와스레테와 이케나이요)
「라프렌체… 잊어서는 안 된다…
  お前は冥府に巣喰う、亡者どもの手から、
  (오마에와 메이후니 스쿠우 모오쟈도모노 테카라)
  너는 명부에 소굴을 이룬 망자들의 손에서
  この世界を守る為の、最後の黄泉の番人、
  (고노세카이오 마모루타메노 사이고노 몬-노 반-닝-)
  이 세계를 지키기 위한, 최후의 황천 수호자니라
  純潔の結界を、破らせてはいけないよ…」
  (쥰-케츠노 겟-카이오 야부라세테와 이케나이요)
  순결의 결계를 깨버려서는 안 된다…」

祖母が居なくなって 唇を閉ざした
(소보가 이나쿠낫-테 구치비루오 토자시타)
할머니가 죽고서 입을 다물었다
吹き抜ける風 寂しさ孤独と知った
(후키누케루 카제 사비시사 고도쿠오 싯-타)
지나가는 바람에 외로움과 고독을 느꼈다
彼が訪れて 唇を開いた
(카레가 오토즈레테 구치비루오 히라이타)
그가 찾아와 입을 열었다
嬉しくなって 誓いも忘れていった…
(우레시쿠낫-테 치카이모 와스레테잇-타)
기뻐져서 맹세도 잊어버렸다…

──それは
(소레와)
──그것은
手と手が触れ合った 瞬間の魔法
(테토 테가 후레앗-타 슌-칸-노 마호오)
손과 손이 맞닿은 순간의 마법
高鳴る鼓動 小さな銀鈴を鳴らす
(다카나루 코도오 치이사나 베루오 나라스)
두근거리는 가슴, 작은 벨을 울린다
瞳と瞳見つめ合った 瞬間の魔法
(메토 메 미츠메앗-타 슌-칸-노 마호오)
눈과 눈이 마주본 순간의 마법
禁断の焔 少女は恋を知った…
(킹-단-노 호노오 쇼오죠와 코이오 싯-타)
금단의 불꽃, 소녀는 사랑을 배웠다…

一つ奪えば十が欲しくなり 十を奪えば百が欲しくなる
(히토츠 우바에바 쥬우가 호시쿠나리 쥬우오 우바에타 햐쿠가 호시쿠나루)
하나를 뺏으면 열을 원하게 되고, 열을 뺏으면 백을 원하게 된다
その焔は彼の全てを 灼き尽くすまで消えはしない…
(소노 호노오와 카레노 스베테오 야키츠쿠스마데 키에와시나이)
그 불꽃은 그의 모든 것을 태울 때까지 꺼지지 않는다…

「ラフレンツェや…忘れてはいけないよ…」
(라후렌체야 와스레테와 이케나이요)
「라프렌체… 잊어서는 안 된다…」

愛欲に咽ぶラフレンツェ 純潔の花を散らして
(아이요쿠니 무세부 라후렌-체 쥰-케츠노 하나오 치라시테)
애욕에 흐느끼는 라프렌체.. 순결의 꽃을 흩뜨리며
愛憎も知らぬラフレンツェ 漆黒の焔を抱いて
(아이조오모 시라누 라후렌-체 싯-코쿠노 호노오오 다이테)
애증도 모르는 라프렌체.. 칠흑의 불꽃을 품고
彼は手探りで闇に繋がれた 獣の檻を外して
(카레와 테사구리데 야미니 츠나가레타 케모노노 오리오 하즈시테)
그 청년은 더듬으며 어둠으로 이어진 짐승의 우리를 열고
少女の胎内に繋がれた 冥府の底へ堕りてゆく……
(쇼오죠노 나카니 츠나가레타 메이후노 소코에 오리테유쿠)
소녀의 내부로 이어진 명부의 바닥으로 떨어져간다……

──近づいてくる足音
(치카즈이테쿠루 아시오토)
──다가오는 발소리
やがて彼が乙女の手を引いて 暗闇の階段を駆け上って来る
(야가테 오르페우스가 에우리디케노 테오 히이테 쿠라야미노 카이단-오 카케아갓-테쿠루)
이윽고 그 청년(오르페우스)가 처녀(에우리디케)의 손을 잡고 암흑의 계단을 달려 올라온다
けれど少女は裏切りの代償として 残酷な呪いを歌った
(케레도 쇼오죠와 우라기리노 다이쇼오토시테 잔-코쿠나 노로이오 우탓-타)
그러나 소녀는 배반의 대가로 잔혹한 저주를 노래했다
嗚呼…もう直ぐ彼は…彼は振り返ってしまうだろう──
(아아 모오스구 카레와 카레와 후리카엣-테시마우다로오)
아아… 이제 곧 그는… 그는 뒤를 돌아보게 될 것이다──

魔女がラフレンツェを生んだのか…ラフレンツェが魔女を生んだのか…
(마죠가 라후렌-체오 운-다노카 라후렌-체가 마죠오 운-다노카)
마녀가 라프렌체를 낳은 것인가… 라프렌체가 마녀를 낳은 것인가…
物語はページの外側に…
(모노가타리와 페-지노 소토가와니)
이야기는 페이지 밖으로…

斯くして…楽園の扉は開かれた
(카쿠시테 라쿠엔-노 토비라와 히라카레타)
이리하여… 낙원의 문은 열렸다




+++
06.07.18. 오타가 있어서 조금 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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