二人で決めた 明るい部屋に
(후타리데키메타 아카루이헤야니)
둘이서 정한 환한 방에
敷き詰めていた 君と僕の全て
(시키츠메테이타 키미토보쿠노스베테)
깔아 뒀던 너와 나의 모든 것
口癖のように いつも呼んでた
(쿠치구세노요-니 이츠모욘-데따)
입버릇처럼 언제나 불렀지
君の名前は 何処へ運べば良いの?
(키미노나마에와 도코에하코베바이이노?)
네 이름은 어디로 옮겨야 하니?
何もかも片付けた この部屋で 最後
(나니모카모카타즈케타 코노헤야데 사이고)
전부 정리했던 이 방에서 마지막으로
僕の心に 君を探した
(보쿠노코코로니 키미오사가시타)
나의 마음 속에서 널 찾았어
愛が生まれて ここに咲いてた
(아이가우마레테 코코니사이테따)
사랑이 생겨나 여기에서 꽃 피웠어
風があなたで 僕は光になった
(카제가아나타데 보쿠와히카리니낫-따)
바람이 너였고 난 빛이 되었지
涙のそばで 育てた愛は
(나미다노소바데 소다테따아이와)
눈물 곁에서 키워왔던 사랑은
優しい君の 細い背中に消えた
(야사시이키미노 호소이세나카니키에타)
착한 너의 작은 뒷모습으로 사라졌어
秋の影 冬うらら 春待つ小径に
(아키노카게 후유우라라 하루마츠코미치니)
가을의 그늘, 겨울의 화창함, 봄을 기다리는 골목길에서
君の面影 ずっと咲いてるよ
(키미노오모카게 즛-또사이테루요)
너의 모습을 계속 꽃 피워
はぐれた夜の長い雨 冷たい心 拭えずに
(하구레타요루노나가이아메 츠메타이코코로 누구에즈니)
놓쳐버린 밤의 기나긴 비, 차디찬 마음을 훔쳐내지 못한 채
この街だから あの時だから
(코노마치다카라 아노토키다카라)
이 거리였으니까, 그 때였으니까
君と感じてた 愛の 風と光を
(키미토칸-지테따 아이노 카제토히카리오)
너와 느꼈어 사랑의 바람과 빛을
ルルルル ルルル…
(루루루루 루루루…)
루루루루 루루루…
それは 言葉じゃなくて
(소레와 코토바쟈나쿠테)
그건 말이 아니라
愛が生まれて ここに咲いてた
(아이가우마레테 코코니사이테따)
사랑이 생겨나 여기에서 꽃 피웠어
風があなたで 僕は光になった
(카제가아나타데 보쿠와히카리니낫-따)
바람이 너였고 난 빛이 되었지
涙のそばで 育てた愛が
(나미다노소바데 소다테따아이가)
눈물 곁에서 키워왔던 사랑이
窓を鳴らすよ ずっと ずっと鳴いてるよ
(마도오나라스요 즛-또 즛-또나이테루요)
창을 울리네 영원히 그렇게 울릴 거야
ずっと鳴いてるよ
(즛-또나이테루요)
영원히 울릴 거야
窓辺に白い君のハンカチ
(마도베니시로이키미노항-카치)
창가에 새하얀 너의 손수건
ここに 置いてゆくよ
(코코니 오이테유쿠요)
여기에 놓고 갈게
(후타리데키메타 아카루이헤야니)
둘이서 정한 환한 방에
敷き詰めていた 君と僕の全て
(시키츠메테이타 키미토보쿠노스베테)
깔아 뒀던 너와 나의 모든 것
口癖のように いつも呼んでた
(쿠치구세노요-니 이츠모욘-데따)
입버릇처럼 언제나 불렀지
君の名前は 何処へ運べば良いの?
(키미노나마에와 도코에하코베바이이노?)
네 이름은 어디로 옮겨야 하니?
何もかも片付けた この部屋で 最後
(나니모카모카타즈케타 코노헤야데 사이고)
전부 정리했던 이 방에서 마지막으로
僕の心に 君を探した
(보쿠노코코로니 키미오사가시타)
나의 마음 속에서 널 찾았어
愛が生まれて ここに咲いてた
(아이가우마레테 코코니사이테따)
사랑이 생겨나 여기에서 꽃 피웠어
風があなたで 僕は光になった
(카제가아나타데 보쿠와히카리니낫-따)
바람이 너였고 난 빛이 되었지
涙のそばで 育てた愛は
(나미다노소바데 소다테따아이와)
눈물 곁에서 키워왔던 사랑은
優しい君の 細い背中に消えた
(야사시이키미노 호소이세나카니키에타)
착한 너의 작은 뒷모습으로 사라졌어
秋の影 冬うらら 春待つ小径に
(아키노카게 후유우라라 하루마츠코미치니)
가을의 그늘, 겨울의 화창함, 봄을 기다리는 골목길에서
君の面影 ずっと咲いてるよ
(키미노오모카게 즛-또사이테루요)
너의 모습을 계속 꽃 피워
はぐれた夜の長い雨 冷たい心 拭えずに
(하구레타요루노나가이아메 츠메타이코코로 누구에즈니)
놓쳐버린 밤의 기나긴 비, 차디찬 마음을 훔쳐내지 못한 채
この街だから あの時だから
(코노마치다카라 아노토키다카라)
이 거리였으니까, 그 때였으니까
君と感じてた 愛の 風と光を
(키미토칸-지테따 아이노 카제토히카리오)
너와 느꼈어 사랑의 바람과 빛을
ルルルル ルルル…
(루루루루 루루루…)
루루루루 루루루…
それは 言葉じゃなくて
(소레와 코토바쟈나쿠테)
그건 말이 아니라
愛が生まれて ここに咲いてた
(아이가우마레테 코코니사이테따)
사랑이 생겨나 여기에서 꽃 피웠어
風があなたで 僕は光になった
(카제가아나타데 보쿠와히카리니낫-따)
바람이 너였고 난 빛이 되었지
涙のそばで 育てた愛が
(나미다노소바데 소다테따아이가)
눈물 곁에서 키워왔던 사랑이
窓を鳴らすよ ずっと ずっと鳴いてるよ
(마도오나라스요 즛-또 즛-또나이테루요)
창을 울리네 영원히 그렇게 울릴 거야
ずっと鳴いてるよ
(즛-또나이테루요)
영원히 울릴 거야
窓辺に白い君のハンカチ
(마도베니시로이키미노항-카치)
창가에 새하얀 너의 손수건
ここに 置いてゆくよ
(코코니 오이테유쿠요)
여기에 놓고 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