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約束の日、絶望の花さく丘で~
Sin~야쿠소쿠노히 제츠보-노하나사쿠오카데~
Sin~약속의 날, 절망의 꽃이 핀 언덕에서~
作詩/幸也 作曲/幸也
遠去かる 靜かな日日 想いを馳せて
토-자카루 시즈카나히비 오모이오하세테
멀어져가는 조용한 나날을 떠올리며
悲しくて 街の燈り 渗むのを見てた
카나시쿠테 마츠노아카리 니지무노오미테타
슬프게 거리의 불빛이 번지는 걸 보고 있었다
繰り返す痛みと ただ過ぎ逝く記憶
쿠리카에스이타미토 타다스기유쿠키오쿠
반복되는 아픔과 그저 흘러가는 기억
何となくまた奏でる 悲しみの旋律
난-토나쿠마따카나데루 카나시미노메로디
아무렇지도 않게 또 연주하는 슬픔의 멜로디
鎖に繫がれたような 微かな痛みの中
쿠사리쯔나가레타요-나 카스카나이타미노나카
쇠사슬에 묶인듯 희미한 아픔 속에서
胸に抱く 記憶の花に 君の聲が聞えた
무네니다쿠 키오쿠노하나니 키미노코에가키코에타
품에 안은 기억의 꽃에 너의 목소리가 들렸다
悲しみやせつなさが通り過ぎて行く中
카나시미야세쯔나사가토-스기테유쿠나카
슬픔이나 안타까움이 스쳐지나가는 가운데
僕はただ意味も無く何度も泣いた
보쿠와타다이미모나쿠난-도모나이타
나는 그저 의미도 없이 몇번이나 울었다
何度目かの夜をこえて君にたどり着く日はまだ
난-도메카노요루오코에테키미니타도리쯔쿠히와마다
몇번째인지도 모를 밤을 넘어 너를 만날 날은 아직
今は傳えらなくて
이마와쯔타에라나쿠테
지금은 전할 수 없어서
繰り返す想いの中 迷い續けて
쿠리카에스오모이노나카 마요이쯔즈케테
반복되는 생각 속에서 계속 헤매이며
心まで壞しながら 答えを探した
코코로마데코와시나가라 코타에오사가시타
마음까지 부수어가며 답을 찾았다
蒼ざめた街の燈り 見下ろす丘で
아오자메타마치노아카리 미오로스오카데
창백해진 거리의 불빛이 내려다 보이는 언덕에서
この痛みが過ぎるのをただ靜かに待ってた
코노이타미가스기루노오타다시즈카니맛-테타
이 아픔이 지나가는 것을 그저 조용히 기다렸다
還らない日日の淚が 狂おしく胸を裂いて
카에라나이히비노나미다가 쿠루오시쿠무네오사이테
돌아오지 않는 나날의 눈물이 미친듯이 가슴을 찢고
心は閉じこめたまま 籠の鍵を外した
코코로와토지코메타마마 카고노카기오하즈시타
마음은 닫은채로 새장의 자물쇠를 열었다
悲しみやせつなさが何度も繰り返す度
카나시미야세쯔나사가난-도모쿠리카에스타비
슬픔이나 안타까움이 몇번이나 반복될 때
何かを捨て 誰か失くし 片翼のまま 空を見て…
나니카오스테 다레카나쿠시 카타요쿠노마마 소라오미테
무언가를 버리고 누군가를 잃고 한쪽날개는 꺾인채 하늘을 보고...
君にたどり着けなくて
키미니타도리쯔케나쿠테
너에게 갈 수 없어서
またひとつ 季節は巡って
마따히토쯔 키세쯔와메굿-테
또 하나 계절은 흐르고
またひとつ 噓を重ねた
마따히토쯔 우소오카사네타
또 하나 거짓말을 반복했다
またひとつ 遠くなる 痛み(の記憶)
마따히토쯔 토-쿠나루 이타미(노키오쿠)
또 하나 멀어져 가는 아픔(의 기억)
君の聲が途切れた?
키미노코에가토기레타
너의 목소리가 끊어졌다
忘れない 忘れない そう誓った哀しみ
와스레나이 와스레나이 소-치갓-타카나시미
잊지 않을거야 잊지 않을거야 그렇게 맹세한 슬픔
君はまだ 羽根のない天使のままで
키미와마다 하네노나이텐-시노마마데
너는 아직 날개 없는 천사인채
戶惑うまま 夜の中で 君の面影をたどれど…
토마도-마마 요루노나카데 키미노오모카게오타도레도
망설이던 밤에 너의 모습을 더듬어 가도
眞實は無くて
신-지쯔와나쿠테
진실은 없어서
想う度に痛くても 痛くても 欲しいのはひとつでいい
오모우타비니이타쿠테모 이타쿠테모 호시-노와히토쯔데이이
생각할 때마다 아파도 아파도 바라는 건 하나면 족해
悲しみやせつなさが通り過ぎて行くのを
카나사미야세쯔나사가토-리스기테유쿠노오
슬픔이나 안타까움이 스쳐 지나가는 것을
闇の中 待ちながら祈り續けた
야미노나카 마치나가라이노리쯔즈케타
어둠 속에서 기다리며 계속 바랐다
何度もただ裏切られて 痛みだけ重ねてもまだ
난-도모타다우라기리라레테 이타미다케카사네테모마다
그저 몇번이나 배신당하고 아픔만이 반복된다 하더라도 아직
君を忘れられなくて…
키미오와스레라레나쿠테
너를 잊을 수 없어서...
Sin~야쿠소쿠노히 제츠보-노하나사쿠오카데~
Sin~약속의 날, 절망의 꽃이 핀 언덕에서~
作詩/幸也 作曲/幸也
遠去かる 靜かな日日 想いを馳せて
토-자카루 시즈카나히비 오모이오하세테
멀어져가는 조용한 나날을 떠올리며
悲しくて 街の燈り 渗むのを見てた
카나시쿠테 마츠노아카리 니지무노오미테타
슬프게 거리의 불빛이 번지는 걸 보고 있었다
繰り返す痛みと ただ過ぎ逝く記憶
쿠리카에스이타미토 타다스기유쿠키오쿠
반복되는 아픔과 그저 흘러가는 기억
何となくまた奏でる 悲しみの旋律
난-토나쿠마따카나데루 카나시미노메로디
아무렇지도 않게 또 연주하는 슬픔의 멜로디
鎖に繫がれたような 微かな痛みの中
쿠사리쯔나가레타요-나 카스카나이타미노나카
쇠사슬에 묶인듯 희미한 아픔 속에서
胸に抱く 記憶の花に 君の聲が聞えた
무네니다쿠 키오쿠노하나니 키미노코에가키코에타
품에 안은 기억의 꽃에 너의 목소리가 들렸다
悲しみやせつなさが通り過ぎて行く中
카나시미야세쯔나사가토-스기테유쿠나카
슬픔이나 안타까움이 스쳐지나가는 가운데
僕はただ意味も無く何度も泣いた
보쿠와타다이미모나쿠난-도모나이타
나는 그저 의미도 없이 몇번이나 울었다
何度目かの夜をこえて君にたどり着く日はまだ
난-도메카노요루오코에테키미니타도리쯔쿠히와마다
몇번째인지도 모를 밤을 넘어 너를 만날 날은 아직
今は傳えらなくて
이마와쯔타에라나쿠테
지금은 전할 수 없어서
繰り返す想いの中 迷い續けて
쿠리카에스오모이노나카 마요이쯔즈케테
반복되는 생각 속에서 계속 헤매이며
心まで壞しながら 答えを探した
코코로마데코와시나가라 코타에오사가시타
마음까지 부수어가며 답을 찾았다
蒼ざめた街の燈り 見下ろす丘で
아오자메타마치노아카리 미오로스오카데
창백해진 거리의 불빛이 내려다 보이는 언덕에서
この痛みが過ぎるのをただ靜かに待ってた
코노이타미가스기루노오타다시즈카니맛-테타
이 아픔이 지나가는 것을 그저 조용히 기다렸다
還らない日日の淚が 狂おしく胸を裂いて
카에라나이히비노나미다가 쿠루오시쿠무네오사이테
돌아오지 않는 나날의 눈물이 미친듯이 가슴을 찢고
心は閉じこめたまま 籠の鍵を外した
코코로와토지코메타마마 카고노카기오하즈시타
마음은 닫은채로 새장의 자물쇠를 열었다
悲しみやせつなさが何度も繰り返す度
카나시미야세쯔나사가난-도모쿠리카에스타비
슬픔이나 안타까움이 몇번이나 반복될 때
何かを捨て 誰か失くし 片翼のまま 空を見て…
나니카오스테 다레카나쿠시 카타요쿠노마마 소라오미테
무언가를 버리고 누군가를 잃고 한쪽날개는 꺾인채 하늘을 보고...
君にたどり着けなくて
키미니타도리쯔케나쿠테
너에게 갈 수 없어서
またひとつ 季節は巡って
마따히토쯔 키세쯔와메굿-테
또 하나 계절은 흐르고
またひとつ 噓を重ねた
마따히토쯔 우소오카사네타
또 하나 거짓말을 반복했다
またひとつ 遠くなる 痛み(の記憶)
마따히토쯔 토-쿠나루 이타미(노키오쿠)
또 하나 멀어져 가는 아픔(의 기억)
君の聲が途切れた?
키미노코에가토기레타
너의 목소리가 끊어졌다
忘れない 忘れない そう誓った哀しみ
와스레나이 와스레나이 소-치갓-타카나시미
잊지 않을거야 잊지 않을거야 그렇게 맹세한 슬픔
君はまだ 羽根のない天使のままで
키미와마다 하네노나이텐-시노마마데
너는 아직 날개 없는 천사인채
戶惑うまま 夜の中で 君の面影をたどれど…
토마도-마마 요루노나카데 키미노오모카게오타도레도
망설이던 밤에 너의 모습을 더듬어 가도
眞實は無くて
신-지쯔와나쿠테
진실은 없어서
想う度に痛くても 痛くても 欲しいのはひとつでいい
오모우타비니이타쿠테모 이타쿠테모 호시-노와히토쯔데이이
생각할 때마다 아파도 아파도 바라는 건 하나면 족해
悲しみやせつなさが通り過ぎて行くのを
카나사미야세쯔나사가토-리스기테유쿠노오
슬픔이나 안타까움이 스쳐 지나가는 것을
闇の中 待ちながら祈り續けた
야미노나카 마치나가라이노리쯔즈케타
어둠 속에서 기다리며 계속 바랐다
何度もただ裏切られて 痛みだけ重ねてもまだ
난-도모타다우라기리라레테 이타미다케카사네테모마다
그저 몇번이나 배신당하고 아픔만이 반복된다 하더라도 아직
君を忘れられなくて…
키미오와스레라레나쿠테
너를 잊을 수 없어서...